E seong sang - SILL master: 도랑 10.13 / type : O / female ● 노력량을 늘리자. ○ key word : 하얀 거탑, 성우, 타뷸라의 늑대, 니코니코동화 우타이테, 트랜스포머 ○ likes : 카페인 함유물질, 일단은 그림그리는걸 좋아합니다. ○ 최근에는 내가 그림을 그리느라 덕질을 하는지 덕질을 하느라 그림을 그리는지 모르겠습니다.. ○ 방명록대신이기는 하나, 이쪽은 거의 이용 안함. ○ 이글루 닉과 행사참여시엔 이런저런 사소한 우여곡절로 인해 도랑이지만, 다른 곳에서는 OR;e 로 통일되고 있습니다. ○ 그치만 아무래도 오래전 닉인 여전히 모주라거나 올도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기도 하기도 하고 그렇기도 하고.
다들 잘 계신가요?정말이지 언제나 격조하고 있네요.... 짤방은 보정 잔뜩 먹여놨지만 ㅎㅅㅎ........뭐 여튼.
9월 10일날자의 포스팅이 비공개되어있는 줄 계속 모르고 말이죠. 미치겠다 미친다 나.........업로드용 포스팅이였는데 ㅠㅠㅠ지인이 말해줘서 당황했어요. 열흘동안 방치해놨던...
webzip.kr 이 해킹당해 서버들이 죄다 날라간 것 같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고 주변에 운영자 도망갔나봐, 라고 유언비어를 내뱉어버려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여러분 이 분 도망가지 않았어요 어리숙한 우리 운영자님 아직 계세요ㅇ>-< 아이고 정말 죄송합니다. 복구비용이 70만이라길래 식겁 ㅠㅠㅠㅠㅠ; 일단 개인 유료호스팅을 사겠다는 마음은 여전히 바뀌지 않은 상태입니다만, 웹집도 써야겠다 울망..;ㅇ; 자료복구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저 죄송한 마음 뿐.
근시일 내로 아이비호스팅을 뚫을 것 같습니다. 은행공포증때문에 굉장히 고민중이였는데, 고맙게도 쥽님이 대리 결제를 해준다고....ㅠㅠ♡♡♡형 사랑함...사실 제 뒤에 있지 말입니다. 제 뒤에서 검은방2 트루엔딩 뚫어주고 있지 말입니다...뭐랄까 여러가지로 주변사람들에게 항상 도움만 받는 것 같아 미안합니다.
어제 이어폰이 고장났기에 오늘 오빠에게서 임시 이어폰을 받아서 꼽아서 학교에서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난 분명 가만히 있었는데!! 귀에 꼽힌 상태로 그대로 갑자기 한쪽 이어폰의 소리가 1/3쯤으로 줄어서 난 내 귀가 맛이 갔나 했더니 이어폰이 갑자기 지혼자서 오른쪽 선이 아슬아슬한 상태가 됐을 뿐이고...... 학교가 끝나고 우체국에 가려고 했으나 분명 한시까지정도는 할거라고 믿었던(그리고 지인은 세시까지라고 했던) 우체국은 닫혀 있었고 나는 과천시민이 아니기에 우체국에서 보다 가까운 정류장을 찾으려다 잠시 십분정도 헤맸고 난 무슨 외국인에게 탐지되는 한국인이기라도 한지 난 또 길잃은 외쿸인을 과천청사역까지 바래다줬고...외국인이 붙네요 걍. 몇번째 도와주는거야...외국인 도와주는게 싫은건 아니지만 이쯤되면 아무 감흥이 없어지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국적별로 도와주게 되네요 진짜러. 이번엔 제 생각인데 중국인이였던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우체국을 묻던 분도 있었습니다. 물론 국내인....어딘지 가르쳐드리기만 하고 닫았단 말을 안했음. 죄송합니다...경황이 없었습니다... 랄지 마침 돈이 있기에 이어폰을 사려고 분명 전에 아부지와 함께 이어폰을 사러 갔던 과천 뉴코아아울렛 지하1층 킴스클럽에는 이어폰과 전자기품을 팔던 코너가 사라져서 난 또 캐삽질을 했던 거고 그리하여 한시간이나 뺑뺑 과천 시내를 돌다 지쳐서 집에 오는데, 버스에서 내리면서 난 핸드폰을 드롭했고! ^q^! 근데 액정이 깨졌고! 완전 깨진건 아닌데 ㅋㅋㅋ뭐랄까 갖 만들기 시작한 거미줄과 같은 모냥새입니다 싱나. 화면은 온전히 보이니 그러려니하자.....^^ 하고 오는데 제가 갑자기 열받는 일이 겹치면 버릇이 음료가 갑자기 마시고 싶은건데, ~ 카푸치노라고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구백원짜린가 하는 커피우유가 마시고 싶어서 슈퍼에 갔더니 없어! 분명 길거리에서 팩을 봤는데! ^ㅁ^! 그래서 걍 캔커피 두캔을 사들고 집에 와서 들이키고 어쩐지 갑자기 불안해서 화장실에 가보니 마법이 터졌다....★........ ^q^ 후허헣화하허ㅏ아하ㅏㅡ으ㅏ히ㅏㅏ ㅣ이 깔깔깔껄껄껄
ㅠㅠ................................................... 제 맘에 위안이 되는건 햄스터위젯뿐이네요....
어쩌다 지인네 갠비서 보고 첫눈에 반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갠비에 설치한 놈입니다. 진짜 사랑스러워 죽을거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포인트 졸졸졸 따라다니는것도 귀엽고 먹이 주면 오물오물오물오물 먹는것도 귀엽고 가만히 냅두면 쳇바퀴 막 돌리다가 자기 혼자 뽈뽈뽈 돌아다니는데 것도 귀엽고 물마시는것도 귀엽고 세수하는것도 귀엽고 마우스 포인트를 위쪽으로 두면 몸 일으켜서 올려다보는데 겁나 진짜 아어아ㅏㅣㅏ 사랑스럽습니다....이걸 만든 사람은 천재거나 햄스터의 신입니다 제가 워낙 저희집 햄스터한테 미움도 많이 받는 편이고[]ㅠㅠㅠㅠㅠㅠㅠ전체적으로 동물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동물한테 미움받는 타입이라[].....자주 슬퍼하는 통에 이런 식으로 애완동물형 위젯만 보면 진짜 눈이 뒤집히는거같아요. 거기에 햄스터다 햄스터라니 햄스터라구!!!!!!! 햄스터는 존중해야할 생명입니다(당연하다) 세상에서 제일 싫은 사람 중 하나가 햄스터보고 쥐라고 하는 사람..:@...쥐도 좋아하지만요. 좋아하지만, 보통 쥐잖아! 하면 혐오감을 담은 경우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라고
횡설수설했다.....여담이지만 심심해서 캐러표정바톤?이라고 해야하나 바톤이라기보단 그리는거 해봤어요...막시랑 동경이만. 더 할까 하는데 귀찮아요..나중에 소리소문없이 추가되고 그러겠지...